입시 뉴스
최근 45일 동안 Google 뉴스와 교육 전문 매체에서 모은 입시 기사 435건 · 2026.09.28.17:17 갱신
- 한림성심대학교 지역과 산업을 잇다…커리어페스티벌에 레고랜드/인테그리스코리아 참여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림성심대(총장 문영식)는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교내에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어페스티벌을 진행한다.올해로 2회차를 맞은 커리어페스티벌은 강원도경제진흥원 일자리센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한림대 취업진로지원센터, 대한민국 육군 등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실질적인 취업 지원…
- [인사] 인하대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대외부총장 김동욱 ▲대학원장 이장현 ▲기획처장 김민성 ▲정석학술정보관장 변병설 ▲경영대학원장 안재환 ▲항공우주방산전문대학원장 조진연 ▲AI융합대학장 이문규 ▲국제대학장 이현주 ▲바이오융합대학장 권순조 ▲미래융합대학장 박지영
- 경복대 'AID 거점센터' 개소… 미래형 AI 직업교육 혁신 전면 가동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복대가 오는 2026년 10월 7일 오전 11시 남양주캠퍼스 창조관 지하 1층 경기북부 AID 거점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개소식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AI+Digital)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수도…
- ‘수시 먹통’ 2주 넘었는데 핵심자료 못 받아…특별조사 연장할 듯
- [2027전문대수시특집] '창학 75주년' 정화예대 수시 1961명(91.0%).. 명동/대학로 잇는 ‘현장형 예술교육’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올해 창학 75주년을 맞은 정화예대가 명동과 대학로를 양대 거점으로 한 현장형 예술교육을 강화한다. 1951년 대한민국 제1호 미용고등기술학교로 시작한 정화예대는 현재 뷰티예술학부 실용음악학부 융합예술학부 디저트베이커리학과를 아우르며 교육영역을 실용예술 전반으로 넓혔다. K-뷰티와 관광/문화…
- 전남대 김경수 교수 'AI 읽는 힘, 보는 힘' 출간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미디어콘텐츠/컬처테크전공 김경수 교수의 신간 'AI 읽는 힘, 보는 힘 (부제: AI 문해력/문화력)'이 온라인서점 알라딘의 컴퓨터/모바일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026년 9월 24일 기준) 이 책은 AI 대전환(AX)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AI…
-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광주도시재생공동체 센터 '마을자치대학' 성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남대 인문융합연구원(원장 류도향)과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대표이사 손명희)가 공동 운영한 '2026 마을자치대학 1기 마을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에서 활동해 온 마을활동가 11명이 '인문커뮤니티역량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했다.양 기관은 지난 9월 18일 전남대 인문대1호관 김남주기념…
- "시험은 잘 봤는데 세특이 없다?"…학생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기록의 골든타임
중간고사가 끝나고 성적표가 나오면 학생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등급에 쏠린다. 몇 점을 받았는지, 평균보다 높았는지, 다음 시험에서는 얼마나 더 올릴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관심사다. 하지만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성적만큼이나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다.의외로 많은 학…
- 취업 뒤 편입 없이 4년제서 학사 취득한다…산업인력공단, 내년 ‘후학습 통합과정’ 신설
- [그래픽]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등급별 점수
- ‘9월 모평’ 영어 1등급 무려 15.54%…상위권 변별 실패
-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54%...본수능은 6~10%선에 이를 듯
- ‘원서접수 먹통 사태’ 올해 국감 집중 전망… 대교협 감사 일정은?
[한국대학신문 주지영 기자] 다음달 7일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유웨이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한 질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관계자의 국감 출석 여부는 오는 29일 국정감사계획서 의결과 함께 확정될 방침이다.교육부 관계자는 28일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 대교협 관계자의 국정감사 참석 여부·날짜…
- 부천대-부천시 오정보건소,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 개최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앵커사업단과 부천시 오정보건소 주최·주관으로 지난 15일 부천시청 3층 소통마당에서 ‘청년·청소년 마약중독 문제 및 예방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부천대 간호학과 권은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청년·청소년 마약 문제의 심각성을 짚고 다각…
- 가천대 의대 박철규 교수팀, 보건복지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선정
[한국대학신문 김연주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의과대학 가천통증연구소 박철규 교수 연구팀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한국형 보건의료 미래 추진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보건의료 고등연구계획국) 프로젝트’ 복지·돌봄 임무 분야 최종 과제에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 9월 수능 모평 '물영어' 1등급 15.5%···'불국어' 표준점수 최고 144점
- 2027 수능 9월 모평, ‘불국어·물수학·물영어’에 변별력 비상…11월 본수능 난이도 다시 뛸 듯
- 영어 1등급 15.54% 9월 모평 변별력 떨어져
- 평택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0.67대 1…5년 연속 상승
- 광주대 석사과정생 배미소, 한국연구재단 '연구장려금' 선정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주대(총장 김동진) 간호학과 석사과정생 배미소 씨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에 선정돼 연구자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배미소 씨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사증후군 중장년층의 e-헬스리터러시, 질병인식, 건강관리 자기효능감이 생활습관에 미치는 영향'을 주…
- 수원여대 간호학과 온새미로동아리 추석맞이 송편 빚기 봉사활동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수원여대(총장 이난경) 간호학과 전공봉사동아리 '온새미로동아리'는 2026년 9월 21일 행복이가득한주야간센터(경기도 화성시)에서 추석맞이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김연미 간호학과 교수의 지도 아래 학생들과 지역사회 경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준비한 송…
- 9월 모평 국어 어렵고 수학·영어 쉬웠다… 수학 만점자 2741명
- “SKY 말고 의대갈래요”… 지난 5년간 중도탈락 1만 명 ↑
- 한국항공대 2027 정시 266명…항공운항 나군 이동·복수전공 의무
- 한양대 ERICA 2027 정시 956명…영어 환산점수 조정·LIONS 94명
- [논술 대비] 논술 고득점, ‘잘 쓰는 글’보다 ‘요구에 맞는 글’이 먼저다
논술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이다. 하지만 대학 논술에서 말하는 ‘좋은 답안’은 문장이 화려하거나 어려운 표현을 많이 사용한 글과는 거리가 있다. 논제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제시문과 자료를 근거로 요구사항에 빠짐없이 답하는 글이 좋은 답…
- 교육부 "'수시 먹통' 유웨이 추가 특별조사 검토…일정은 미정"(종합)
- [알립니다] 2026년 하반기 CME 수능형 수학 학력평가 개최
- 경쟁률 숨겨도 접수번호 보면 안다…대학 143곳서 우회 확인 가능
- '수시 먹통' 특별조사 연장한다…교육부 "종료일 미정" - 머니투데이
- “ 편법 대입 원서접수 실태를 교육부가 몰랐다면 무능한 것 , 알고도 방치했다면 무책임한 것 ... 교육부의 분명한 책임 촉구 ” 국회 김희정 교육위원장
- "고2에 진로를 정해도 늦지 않았다"…서울시립대 합격생의 학생부 전략
- [학종 면접] 면접 질문은 이미 학생부에 있다! 합격생들의 준비법
- [한국경제] 한양대 포함 5개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 수시 지원자 역대 최대치 달성… 이공계 선호 현상 뚜렷
- 국회 김희정 교육위원장 “ 편법 대입 원서접수 실태를 교육부가 몰랐다면 무능한 것 , 알고도 방치했다면 무책임한 것 ... 교육부의 분명한 책임 촉구 ”
- 9월 모평 사탐런 현실화…과탐 1등급 뚝, 자연계 입시 지각변동 예고
- "교육부, '수시 먹통' 핵심자료 2주 넘게 못 받아"
- 수능 D-50…메가스터디교육, 수험생·학부모가 해야 할 5가지 소개
- 충북교육청 '찾아가는 고입·대입 학부모 설명회'…내달 12~21일
- 평택대 2027수시경쟁률 10.67대1 '상승'.. PTU추천 18.38대1 '최고'
- [그래픽] 수능 모의평가 영어 1등급 15.54%…6월보다 11.41%p 상승
- [그래픽] 2027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서울대도 취준 허덕' 서울대 2026 1학기 규정학기 초과 624명 '역대 최대 전망'
[베리타스알파=이상현 기자] 연일 이어지는 취업난 속 국내 최고 학부인 서울대도 예외없이 취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학점 요건을 충족했음에도 추가 학기 등록을 통해 학점을 이수한 서울대생은 올해 1학기 기준 624명이다. 졸업이 가능함에도 전략적으로 학적을 유지하며 취업 스펙을 쌓고 있는 자원들…
- [단독] [2027 9월모평] 입시기관 등급컷 적중률.. '쉬운 수학' 8개 기관 적중 전무
[베리타스알파=신현지 기자] 2027학년 9월모평(2026년 9월 모의고사)에서 8개 입시기관(김영일교육컨설팅 대성학원 메가스터디 유웨이 이투스 종로학원 진학사 EBS, 가나다 순)의 표준점수 기준 등급컷 적중률을 살펴본 결과, 최초등급컷 기준 대성 EBS 김영일 메가스터디 진학사 유웨이 이투스 등 7개 기관이 각 1개…
- 대구한의대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 경산시티투어와 연계한 뷰티투어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단장 이수연/화장품학과 교수)은 경산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경산시티투어와 연계한 뷰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최근 진행된 뷰티투어에는 19명의 관광객이 참여해 경산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본 뒤 대구한의대 코스메이커스페이스를 …
- 2026의약계열/N수 세종과고 25.9%(41명)'최고'..서울과고 21.4%(27명) 한성과고 15.6%(22명) 톱3
[베리타스알파=조혜연 기자] 전국 영재학교/과고의 의약계열 진학 열기가 한풀 가라앉은 가운데서도 서울권 3개 학교(서울과고 세종과고 한성과고)는 여전히 의대 진학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2026학년 의약계열에 진학한 인원과, 사실상 재수를 통해 의대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이는 미진학 인원을 합하면 세종과고는 25.9…
- 광주여대 앵커사업단 동일미래과학고에서 'AI 뷰티헬스케어 체험' 운영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광주여대(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광주형 로컬 커스터마이징 청년혁신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동일미래과학고등학교에서 'AI 뷰티/헬스케어 체험 및 진로 네비게이션 부스'를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뷰티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미래 진로를 소개하고, 대학의 …
- 아이 경련 시 ‘촬영보다 응급처치 먼저’… 건양대 간호학과 보호자 응급대처 안전교육 실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건양대(총장 김용하) 간호학과(학과장 허보윤)의 아이숨켜기(아동건강연구회)학생들이 대전 도안 엠블아동병원에서 보호자 대상 소아 응급대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소아 경련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초기 처치 대신 휴대전화로 촬영부터 하는 행태가 사회적 문제로…
- [면접 대비] 학생부 한 줄이 학과별로 이렇게 바뀐다…면접 질문 예시②
학생부에 ‘심화 탐구를 진행함’이라는 한 줄이 적혀 있다. 면접을 앞둔 학생이라면 이 문장을 보고 어떤 질문을 예상해야 할까.“무엇을 탐구했나요?” 정도만 준비해서는 부족할 수 있다.생명과학 관련 학과라면 탐구에 사용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다시 물을 수 있고, 식품 관련 학과라면 실험 과정과 결과를 실제 식품 문제와 연…
- 중간고사 끝나면 학생부가 시작된다…시험 후 반드시 해야 할 5가지
중간고사가 끝나면 학교 분위기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시험기간 내내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던 교실은 평소의 모습을 되찾고, 학생들도 모처럼 긴장을 푼다. "이제 좀 쉬어야지." 시험이 끝난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이다.하지만 입시를 잘 아는 학생들은 오히려 이때부터 다시 움직인다. 성적은 이미 정해졌지만, 학생부…
- 서울시교육청, 중학생·학부모 고교학점제·진로진학학업설계 설명회 개최
[한국대학신문 임연서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이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진로 설계 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설명회를 진행한다. 오는 10월,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교육청에서 진행된다.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7일과 24일,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고교학점제·진로진학…
- 추석 연휴에도 수능 공부…경북 `4부 학당` 고3 수험생 집중 지원
- [2027 9월모평] 자연계 수능최저 ‘비상’.. ‘사탐런 심화’ 과탐 1등급 8311명 ‘반토막’
- '수시 먹통' 유웨이 특별조사 기한 연장…"종료일 미정"
- 강동구 꿈드림, 더클래스멘토링과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진로 지원 강화… 검정고시 응시생 전원 합격
- 9월 모평, 영어는 쉽고 국어는 어려웠다 … '사탐' 응시 증가, '과탐'은 대폭 감소
- 9월 모평 '물영어' 1등급 무려 15.5%…역대 3번째로 쉬웠다
- 너무 쉬운 영어 시험… 수능 9월 모의평가 5명 중 3명이 3등급 이상
- 6월 ‘불영어’ 9월 모평선 1등급이 15%···‘사탐런’도 뚜렷
- 9월 모평 39만6118명 응시…영어 1등급 15.54%, ‘사탐 쏠림’ 뚜렷
- 9월모의평가 영어, 절대평가 전환 뒤 가장 쉽게 출제
- '들쭉날쭉' 수능 '영어' 어떻게 하라고…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 9월 모평 국어 최고점 75명…영어 1등급 15.54%, 영역별 난이도 격차
- 영어 1등급 15.54%... 난이도 널뛰기에 수험생 '멘붕'
-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54%'…절평 역대 세 번째로 높아
- 영어 1등급 6만명이 쏟아졌다…N수생·사탐런 예측불가 2027 수능[세상&]
- 9월 모평 영어 쉬웠다…1등급 15% 넘어
-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성적표 29일 배부…등급컷도 공개
- 9월 모평 영어 1등급 비율 15.5%…지난해 수능보다 4배 많아
- "경험과 과정 위주의 교육이 우선"… 전주교대 장지성 총장,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주교대 장지성 총장이 영유아기 과도한 선행학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아이,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납니다'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 넘어…‘쉬운 영어’에 수험생 혼란
-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모의고사·내신 미반영 2027학년도 면접전형 선발
- 9월 수능 모의평가 영어 쉬웠다…과탐 기피·사탐 쏠림 뚜렷
- 9월 모평 수학 1등급 5.55%…국어는 4.16%
- 9월 모평 국어 어렵고 영어 쉬웠다…'사탐런'도 심화
- 인제대·한국공학대 등 4개 대학, 지역인재양성 신규기관 선정
- '9월 모평' 영어 1등급 무려 15.5%…역대 3번째로 쉬웠다
- ‘불영어’ 피하려다 ‘물영어’…9월 모평 영어 1등급 15.54%
-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54%에 달해… ‘사탐런’ 급증에 과탐 응시↓
- 9월 모의평가 '물영어' 현실로…1등급 비율 15.54%
- 9월 모평 39만6118명 응시…사탐만 27만명·확통 선택 64.36%
- '똑똑한 N수생' 몰렸나…9월 모평 영어 1등급 15% 역대 3번째 많아 - 머니투데이
- 9월 모평 영어 1등급 15.5%…‘불영어’ 작년 수능·6월보다 쉬워, 난이도 '널뛰기'
- 수능 공부할까, 논술 준비할까…지금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 유웨이어플라이 수시 접수 장애 조사 기간 연장
- 교육부 "'수시 먹통' 특별조사 기간 연장…종료일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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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2027 충남 고입 전형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 합동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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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정 의원 “대입 원서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교육부 개선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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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 칼럼] 연세대 학생부종합전형 국제인재, 면접관이 없는 면접
- "서울대도 그만둔다"…의대 가려고 SKY 5년간 1만명 떠났다 - 머니투데이
- 서연고 5년간 1만명 이탈, '의대병' 심화되나 : 사회
- 수능, 모두 수험생 원하는 열매 맺기를
- 한경국립대, 2027년도 수시모집 10.08대 1 경쟁률 기록
- “서른살, 20일만에 뇌 바꿨다” 국어 7등급→서울대치대 간 비법
- 2027 경상국립대 정시, 다군 공학·AI 185명…모집군 이동이 지원 조합 바꾼다
- [이경민의 교육 인사이트] 오이를 던지는 사회, 독배를 드는 교사
"왜 이 점수인가요?" 문 뒤에 숨은 불신의 공기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나, 대학에서 학부생이나 대학원생들을 마주할 때나 변함없이 겪는 법칙이 있다. 선다형이나 단답형 평가를 치렀을 때는 자신의 성적에 이의를 제기하는 학생이 거의 없다.정답과 오답의 경계가 기계적으로 명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논술형 평…
- '수능 수학 만점' AI 안경 어쩌나…반입금지·응시제한은 한계
- 프미나 백지헌, 수능 점수 자랑 "정시로 인서울 대학 합격" [핫피플]
- ‘연·고대 갈 바에’ 특혜 줄여도 91.6대 1 찍었다…그들이 경찰대를 가는 이유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 “재수는 꿈도 꾸지말자” 확 바뀌는 내년 수능…수험생 10명 중 8명 수시 지원 영향 [세상&]
- ‘마지막 무최저’ 2027 연세대 논술, 경쟁률 올랐지만 지원은 줄었다
-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어떻게?.. 국회 토론회 연다
- 김희정 의원, 수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143개 대학 확인
- 강남구 공무원연금공단과 순직공무원 자녀 입시 설명회 성료 > 뉴스
- ‘수능 서·논술형’ 예고에…부모들 “논술학원 ‘레테’ 대비 가능하냐” 문의도
- 2027 국립부경대 정시, AX·AI 신설학과 선발…수학 가산 7%·10% 구분
- [최주영의 입시 해부] 2027 강남대 수능 전 면접, 8일이 승부를 가른다
- 경희대 2027 정시 2,427명…국제학과 가군 이동, 자유전공은 과탐 가산 제외
- “논술 학원 추가?“…’수능 서·논술형’ 도입 생각은
- [단독] [2027대입] 대기업 계약학과 2026정시 입결.. 고대 스마트모빌리티(현대차)/한대 반도체(닉스)/성대 지능형SW(삼전DX) 98 ‘최고’
- [2027전문대수시특집] ‘일반/전문대 통합 취업률 1위’ 경복대 1589명(93.6%).. 물리치료학과 ‘4년제 전환’
- [2027수시특집] 인하대 2026입결 정시 수능 백분위 70%컷 의예 98.17 ‘최고’ 항공우주공학과 전기전자공학부 톱3
- [필독서 따라잡기/대입논술출전] 정의란 무엇인가 ‘2024학년 홍익대 논술전형 인문계열(오후) 문제2’
- 부산대, 2018 수시 논술고사 실시.. 합격자 발표 18일
- [2027수시특집] 이화여대 입학처가 전하는 ‘2027수시 대비법’.. 고교추천 “입결 기반 전략지원도 방법”
- [단독] '자사고부터 외고 국제고 일반고까지' 2027하반기 고입 설명회 총정리..'막판 고입 점검'
- [새책]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 ‘현역 의사와 의대생 선배가 알려주는 합격 시크릿’
- 서강대 2027학년 본교방문 설명회 ‘7월4일 8월8일 8월22일’.. 전형안내와 입결 안내
- [필독서 따라잡기/대입논술출전] 위험한 숫자들 ‘2025학년 숙명여대 논술전형 인문계열1회차 문항1’
- [2027수시특집] 고려대 입학처가 전하는 ‘학종 면접, 논술고사 대비법’.. ‘전형별 중점요소 파악한 강점 전형 지원해야’
- 국가유공자 예우 빛났다… 강남구·공무원연금공단, 순직공무원 자녀 입시 설명회 성료
- [단독] [2027수능] 추석 직전 수험생 많이 산 참고서? ‘영어 대신 수학’ 뚜렷.. 수학/사탐런 ‘급증’
- SKY와 의대, 달라진 AI 시대 인재 선별법[서평]
- “같은 답인데 점수 다르면?”⋯서·논술형 수능 최대 과제는
- 수능 50여 일 앞으로…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할까?
- 현 체제 마지막 입시-치열해진 수시…“기출논술 풀고 면접 실전연습을”
- [AI입시 A to Z] 수능 코앞인데 공부법 그대로?…막판 50일 전략은
- 전북대·전주교대 등 도내 대학 7곳,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 '2급 국가 비밀' 프로젝트 그렸다…수능 앞두고→이선빈·유재명 데리고 돌아온 韓 영화 ('수능,출제의비밀')
- 순혈주의 깨진 경찰대…마지막 특혜 ‘경위 직행’, 경찰 ‘출발선’을 다시 묻는다 [新수사의 시대, 경찰대를 묻는다]
- 한양대 2027 정시, 수능만 보면 놓친다…첨단학과 144명·학생부종합평가 10%
- 경쟁률 비공개 뒤에도 지원자 수 보였다…143개 대학 ‘접수번호’의 허점
- ‘주관식’ 수능, 취지는 알겠는데 채점은 누가 어떻게 하나요?
- 2028 대입 수시 N수생 제한 늘어…성취도·교과세특이 합격 가른다
- 충북교육청, 추석 연휴 활용할 대입 진학정보 ‘다채움 2.0’에 한가득
- 윤상정 "편입학원 영어 강사로 근무…'인턴' 연기에도 큰도움" [한복인터뷰]②
-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수능에 역대급으로 몰린 수험생…추석 연휴 공부법은?
- 박진희 육군3사관학교장 “대학서 추천받고 사관학교로… 내년 총장 추천제 도입”[파워인터뷰]
- 전종완, 美 구글 입사+사업 성공한 형 언급 "수능 전국 몇 백 등 안"
- 2027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장애 후폭풍… 414건 구제에도 공정성 논란 지속
- 수능 서·논술형 '55.5% 찬성'했지만… 국교위 "공정성·AI 채점 한계 등 과제 산적"
- 수시생 83%가 의식한 2028 대입…서울대 정시 교과 40%, 중앙대는 ‘수능67+서류33’
- 김희정 의원 “경쟁률 가려도 접수번호 보면 안다”…수시 지원정보 유추 논란
- ‘아버지, 자퇴하고 정시올인 할래요’…학교 떠난 1만명 신중론 나왔다 [세상&]
- 당진교육지원청, ‘2027 충남 고입 전형 및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합동 설명회’ 성황리 개최
- 2027 성균관대 정시 모집요강 분석... 사범계열 40명, 학생부 100%에 수능 3개 영역 합 6 적용
- 2028 대입개편, 수시 지원자 82.7% 전략에 영향
- 김희정 교육위원장, 대학 수시 접수번호로 지원 규모 유추 가능…응답 대학 86.7%
- 충북도교육청, 2027 대입 진학정보 '다채움 2.0' 탑재
- 한경국립대 경쟁률 10.08대 1… 2027학년도 수시 지원자 26.1%↑
- 대입 개편에 올해 수시 전략 달라졌다…수험생 82.7% “지원에 영향”
- 의대 입시도 지역인재 쏠림…수도권 학생 지원 문 좁아졌다
- "접수번호만 봐도 경쟁률 보인다"…대입 수시 '편법 접수' 논란
- 수능 앞두고 ‘밤 10시 학원’ 잡는다…경기교육청 불시 단속
- 수험생 83% "2028 대입 개편 부담에 수시 전략 바꿨다"
- 수능 D-50, ‘남양주김미연기숙학원’ 첫 가맹점 개원…취약점 복구·실전훈련 집중
- 경기도교육청, 수능 앞두고 심야 교습 학원 특별 점검…'밤 10시 이후' 기습 단속
- 수험생 82.7%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 전략에 영향”
- "수시접수 일반대학 143곳, 수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
- 김희정 의원 "수시 접수번호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교육부 대책 마련해야"
- 수시접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전국 대학 143곳 해당
- "대입 원서접수 과정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제도 개선 필요"
- 김희정 교육위원장 “대입 원서접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교육부, 정시 전 개선책 마련해야”
- 수시 원서 내고 떨어진 긴장감…추석엔 ‘수능 최저’부터 챙겨라 [세상&]
- 충북교육청 "대입 면접, 수능 준비"…'다채움 2.0' 진학 콘텐츠
- 호주유학, 약대 관심 급상승… 유니센터, 오는 10월 3일 입학설명회
- 대학 143곳, 원서번호로 지원 규모 노출…수험생 정보 격차 우려
- 수능만 잘 보면 된다?…2028 정시, 학생부가 변수로
- "수시접수 일반대학 73%, 수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
- 수능 두 달 전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부터
- 수능 앞둔 추석 연휴…“새 진도보다 약점 보완”
- 대학 통폐합 25년…경쟁률 올랐지만 구조조정 효과는 ‘미미’
- [면접 대비] 학생부의 ‘인성’은 어떻게 질문으로 나올까?
대학 면접에서 ‘인성’을 준비하라고 하면 학생들은 무엇부터 떠올릴까.봉사활동 시간이 많아야 할 것 같고, 학생회장이나 학급 임원 경험이 있어야 할 것 같고, 친구를 도왔거나 갈등을 해결했던 특별한 사례를 찾아야 할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인성 관련 질문을 준비할 때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답변’을 만드는 것부터…
- 학생부 '행특', 무엇이 기록될까…성적만으로 보이지 않는 3년의 성장
학생부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세특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만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이른바 행특은 상대적으로 막연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세특처럼 특정 교과의 탐구주제를 정할 수도 없고, 수행평가처럼 결과물을 제출하는 활동도 아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행특은 어떻게 만들어질까.핵심은 특별한 활동 하나가 아니라 학교…
- 추석 끝나면 수능 50일 남짓… “공부 공간·시간 확보해 평소 패턴 유지”
- 한경국립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10.08대 1”…지원자 지난해 보다 26.1% 증가해 1만 명 돌파
- 강원 앵커(ANCHOR), ‘G-Unity’ 통해 지‧산‧학‧연 네트워크 강화
[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인구절벽과 지역소멸 위기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대학과 산업, 연구기관을 하나의 협력망으로 묶어 지역인재를 지역에서 키우고 채용까지 연결하기 위한 시도가 강원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즉 앵커(ANCHOR)를 통해 구체적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지난해 출범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
- “2027학년도 대학원 전기 모집 개막”… 10월 초부터 원서접수 본격화
- "지원한 학과를 다시 공부하라"…합격생들이 면접 전에 한 준비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면서 대학별 면접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많은 학생들은 예상 질문을 정리하고 학생부를 반복해서 읽는다. 실제로 학생부 기반 면접에서는 자신의 기록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합격생들의 준비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 학생부만 반복해서 읽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들은 자신이 지원한…
- 건국대, '1일 1입사지원' 프로그램 운영해 597건 입사지원 이끌어
[한국대학신문 박인규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프러스사업단이 취업 전문 유튜브 채널 ‘면접왕 이형’을 운영하는 얼라이브커뮤니티와 함께 청년들의 지속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6 건국대 체인지업(AI 입사지원 루틴)프로그램’을 통해 총 597건의 실제 입사지원이 이뤄졌다고 23일 밝혔다.…
- [2026 국감] 대교협, 수시 마감 39분후 '1시간 연장' 늑장 안내
- 22개 사이버대 숙원 ‘원대협法’… 후반기 국회서 돌파구 찾나[사이버대 리포트]
[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사이버대가 고등교육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과 평생교육 수요 확대로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대표하는 한국원격대학협의회(원대협)의 법적 지위는 여전히 민법상 사단법인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 안산대 간호학과, ‘치매극복의 날’ 건강증진 캠페인 전개
[한국대학신문 정수정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학과 다문화웰니스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8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수·단원보건…
- 학교폭력 심의 5년 새 88% 증가… 학교장 자체해결은 절반 이하로[2026 국감]
[한국대학신문 임지연 기자] 학교폭력 사안 접수 건수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심의로 이어지는 건수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장이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비율도 5년 사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김희정 …
- 수시 마감 39분 지난 뒤에야 ‘1시간 연장’ 통보… 대교협 늑장 대응 논란
- 대교협, 수시 원서접수 장애에 마감 39분 지나 연장 안내
- 대교협, 수시 마감 39분 후 대학에 ‘1시간 연장’ 문자
- 수시 마감 39분후 대학에 '1시간 연장' 문자…대교협 늑장 안내
- 전북대 정시 합격선 큰 폭 하락...전국 두 번째
- [단독][2027대입] '사탐런 유리할까?' 주요22개대 가운데 수시 '사탐런 불가' 서울대 등 6개교 '수능최저 과탐지정'
- [단독] [2027수시] 상위15개대 2만9454명(59.4%) ‘확대’..반도체학과 5개교 210명 '삼전 130명, 하이닉스 80명'
- [단독][2027수시특집] 서울대 신입생 당락가른 3가지 면접 이야기.. “정답보다 사고 과정과 진정성”
- 홍익대 2027교사간담회 ‘수시 전형안내와 입결분석’.. 내달11일부터 '매주 수/금'
- 경기진협 '2027대입대비' 제13회 진학교사 한마당 성료.. 경기 진학담당교사 1000명 집결
- [단독] '수요자친화' 2027수시 교과점수 산출 프로그램 10개교.. 숭실대 단국대 국민대 가톨릭대 4개교 '합격예측까지'
- [단독] [2027정시] 채용형 계약학과 11개교 16개 학과 170명(23.6%) '확대'.. 수시 이어 정시도 경쟁률 상승 전망
- [단독][2027정시] ‘지방학생 의대문호’ 18개교 258명 ‘14명 확대’.. 지역의사제 합격선 ‘촉각’
- [단독] 한양대 2026입결.. 정시 수능 백분위 80%평균 의예 98.38 ‘최고' 반도체공 기계공/에너지공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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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정시충원율] 한양대 4차추합 36.8% 476명 ‘축소’.. 반도체공 200% ‘최고’ 에너지공 생명공 톱3
- [2027수시특집] 이화여대 2026입결 정시 수능 백분위 합 의예(자연) 295 ‘최고’.. 의예(인문) 약학 미래산업약학 뇌·인지과학부(자연) 톱5
- [단독] [2025수능 실채점 배치표] ‘의대 합격선’ 서울대 414점 ‘톱’ 연대 412점, 성대/가톨릭대 411점(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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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대구한의대 2025 입결 공개.. 정시 수능 백분위합 90%컷 한의예(자연) 291.5 ‘최고’ 한의예(인문) 물리치료 톱3
- [2027수시특집] 2027서울대 수시 2233명(61.9%) ‘30명 확대’.. ‘첨단학과 45명 순증’ 재료공104명 화학생물공98명 바이오시스템/소재51명 모집
- [2027수시특집] 경기대 1975명(67.5%) ‘확대’.. ‘무전공 577명’ 자유전공학부 수원/서울캠 270명, 5개 단과대통합학부 3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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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
- 교사 못 믿는데, 논술형 수능 어떻게 채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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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할지보다 안 할 것부터”… 수능 앞둔 추석 연휴, 학습 리듬 지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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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수능 대비 마무리·최종 점검 전략
- 덕성여대,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서 진로·취업 프로그램 운영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일 이화여자대학교병설미디어고등학교를 찾아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직업계고 지역청년 고용지원 사업인 ‘서울북부 청년이루다(I-RuDA)’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이화여자대학교병…
- "합격은 학생부가 아니라 '연결'에서 나온다"…대학이 끝까지 읽는 기록의 법칙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흔히 "무슨 활동을 해야 하나요?", "세특을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를 먼저 묻는다. 활동의 개수나 화려한 이력에 관심을 두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실제 대학이 학생부를 평가하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입학사정관은 학생부를 한 줄씩 따로 읽지 않는다.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 진로 바뀌면 불리할까? 중앙대 심리학과 사례로 보는 ‘진로역량’의 핵심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진로와 관련해 가장 많이 하는 걱정 가운데 하나가 “희망학과가 바뀌면 불리하지 않을까?”이다.고1 때는 진로가 분명하지 않았거나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고2·고3이 되면서 희망학과가 달라지면 학생부의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래서 아직 자신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충…
- 지원은 끝났지만 분석은 지금부터…합격생이 다시 읽는 대학
수시 원서접수가 끝나면 많은 학생들은 한숨을 돌린다. 원서를 모두 제출했다는 안도감에 그동안 미뤄왔던 휴식을 취하거나, 다시 수능 공부에만 집중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하지만 실제 합격생들의 행보는 조금 다르다. 이들은 원서를 접수한 뒤부터 자신이 지원한 대학을 다시 공부하기 시작한다. 모집요강을 다시 읽고, 평가 요소를…
- "잘 도와주려다 오히려 흔든다"…9월 이후 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말 5가지
수시 원서접수가 끝난 뒤부터 수험생들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진다.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학생도 있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맞춰야 하는 학생도 있다. 수시 결과를 기다리면서도 수능 공부를 이어가야 하는 만큼 심리적 부담은 오히려 커지는 시기다.이럴 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학생을 응원하는 사람은 부모다. 하지만 좋은 의도로 건…
- 세특에서 '탐구했다'보다 중요한 것…대학은 사고의 과정을 읽는다
학생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서 중요한 것은 활동의 화려함이나 전공 관련 키워드의 개수가 아니다.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주제로 탐구했더라도 학생이 무엇을 궁금해했고, 어떤 개념을 적용했으며, 자료를 어떻게 분석해 자신의 결론에 도달했는가에 따라 기록에서 드러나는 학습의 깊이는 달라질 수 있다.예를 들어 사회문제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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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률·장학금·전공자유 3박자”… 한세대 수시 경쟁률 9.18대 1
- 한국은 다들 가고 싶어서 안달인데…‘의대’ 합격해도 안 간다는 中,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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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사례] 진로 늦게 정해도 합격…서울시립대 AI 합격생의 '소거법'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진로를 너무 늦게 정한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이다. 고1부터 희망학과를 정하고 3년 동안 일관된 활동을 해야 할 것 같지만 실제 고등학생에게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일찍 확정하는 일은 쉽지 않다.어떤 학생은 관심 있는 분야를 하나씩 경험하면서 진로를…
- 서울대 합격생 5명은 무엇이 달랐을까…학교생활에서 찾은 ‘성장의 공통점'
서울대를 준비하는 학생 가운데는 ‘서울대에 합격하려면 남들과 다른 특별한 활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어려운 연구를 해야 할 것 같고,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일찍부터 준비해야 할 것 같고, 학생부에는 다른 학생에게 없는 특별한 경험이 있어야 할 것처럼 느낀다. 학교 규모가 작거나 원하는 프로그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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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 지원
- [면접 대비] 학생부 한 줄이 면접 질문이 된다…학과별 질문 분석①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내 학생부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까?”이다. 학생부를 여러 번 읽고 예상 질문을 만들어도 막막한 이유는 기록된 활동 하나에서 실제로 어떤 방향의 질문이 만들어질지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학생부에 ‘OTT 플랫폼이 문화콘텐츠 산업에 …
- [합격사례] 중앙대 합격생은 무엇이 달랐을까…내신·학생부·면접 합격 비결
내신 성적을 꾸준히 유지한 학생들은 시험기간에 얼마나 오래 공부했을까.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에 합격한 학생들은 예상 질문을 몇 개나 준비하고 답변을 어떻게 외웠을까.합격생들의 공부법을 살펴보면 의외로 특별한 비법보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반복해서 나타난다.교과서를 여러 번 읽는 것도 단순 …
- 수능 60일, 아직 늦지 않았다…점수 올리는 '선택과 집중' 공부법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하위권 수험생들의 고민은 커진다. 9월 모의평가까지 기대했던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 시작해서 얼마나 달라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부터 들기 쉽다. 특히 국어·수학·영어에서 7~9등급을 받아온 학생이라면 남은 기간에 전 범위를 다시 공부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오히려 손을 놓는 경우도 있다.하지만…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제시문 면접, 무엇을 평가할까…실전 준비 전략
제시문 활용 면접을 처음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이다. 학생부 기반 면접처럼 자신의 활동을 정리해야 하는지, 논술처럼 긴 답안을 만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예상문제를 외워야 하는지부터 막막하다.특히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에서 실시하는 제시문 활용 면접은 제시문을 읽고 제한된 시간…
- 세특 잘 쓰는 학생은 무엇이 다를까…‘요약형’과 ‘구조형’의 결정적 차이
학생부를 보다 보면 비슷한 표현이 반복된다.‘관련 자료를 조사함’, ‘주제에 대해 탐구함’, ‘발표를 통해 이해를 높임’,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함.’분명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탐구활동을 했다는 사실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 문장만으로는 학생이 무엇을 궁금해했고, 자료를 어떻게 다뤘으며, 어떤 근거로 결론을 내렸는…
- 논술, 많이 쓴다고 늘지 않는다…합격 답안 만드는 ‘기출·첨삭·재작성’ 훈련법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 가운데 상당수는 기출문제를 많이 풀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문제를 풀고 예시답안을 읽은 뒤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방식만 반복하면 자신의 답안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발견하기 어렵다.논술에서 중요한 것은 ‘몇 문제를 풀었는가’보다 ‘한 번 작성한 답안을 어떻게 고쳤는가’…
- 추석 연휴 공부, 많이보다 '꾸준히'가 이긴다…성적 오르는 학생들의 5일 전략
추석 연휴는 학생들에게 반가운 휴식이지만, 동시에 가장 쉽게 공부 리듬이 무너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늦잠을 자고, 이동과 가족 모임이 이어지다 보면 "연휴가 끝나고 다시 시작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기 쉽다.하지만 연휴가 끝나면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는 곧바로 중간고사에 들어간다. 고3은 여기에 수능과 논술, 면접 등 …
- 전공 경계 낮춘 상명대, 수시에 2만5399명 지원…경쟁률 12.97대 1
- 안일함이 만든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장동혁 “대통령·교육부 장관 책임져야”
- ‘수시 먹통’ 후폭풍…수험생 집단 소송전 번지나
- 전교조, "서·논술형 평가 수능 도입은 충분한 준비와 현장 소통이 우선"
- 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
- 한국에선 서로 하려고 난린데…"돈도 못 버는데 왜 해?" 의대 외면하는 中
- "최대 동시접속 기준도 없다"…'수시 먹통' 수험생·학부모 '분노'
- 장동혁, 대입 수시 장애 질타..."이 대통령이 책임져야"
- 과천외고 '2027신입생 자기소개서/면접 설명회' 성료..750명 참석
- 장동혁 “수시 원서접수 먹통, 종합적 책임은 이 대통령 본인”
- 전남대 간호대학 'AI/디지털 헬스페어' 성료
- ‘수시 먹통’ 후폭풍…수험생·학부모들 “최교진 사퇴해야”
- 최교진 “수시 먹통, 철저히 구제”…국회는 이재명 책임론까지
- 수시 ‘먹통’ 후폭풍…공적시스템 구축 ‘부상’
- 국민의힘, 2027학년도 대입 수시 논란 직격…이재명 대통령 책임론 부상
- 경남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마무리 자료집 개발
- 국힘 "李대통령이 '수시먹통' 책임자…공정입시 생명 끊어놔"
- "철저히 예견된 사고"…국힘, 수시 먹통에 교육부·유웨이 불러 맹폭 - 머니투데이
- [입시_칼럼] 고교학점제 첫 세대 : 생기부, '많이'보다 '필요한 만큼'이 답이다
- 건양대 국방반도체공학과, 수시 경쟁률 6.36대 1...4년 새 3.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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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2027년 신입학 수시 최종경쟁률 12.9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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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정시] 한양대 일반 1297명.. 수능90%+학생부10% 유지, 한양인터칼리지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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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보호-회복’ 생애 전주기 교원보호 방안은?…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 상처받은 교원이 다시 교단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교원 안전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18일 서울교대에서 열렸다.한국교원교육학회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원 안전생태계 진단과 과제'를 주제로 연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교원이 안전하게 양성되고 안전하게…
- 비슷한 활동인데 학생부 평가는 왜 달라질까?
학생부를 펼쳐보면 학생들의 활동은 생각보다 비슷하다. 같은 교육과정에서 공부하고 같은 학교 안에서 수업과 수행평가, 동아리와 진로활동을 하기 때문이다.경영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기업과 마케팅을 탐구하고, 생명과학 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유전자와 질병을 조사하며, 공학계열 학생들이 인공지능이나 로봇을 주제로 발표하는 …
- 공학계열 세특, 합격생 기록이 달랐던 결정적 이유
공학계열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학생부에는 비슷한 활동이 반복해서 등장한다. 아두이노로 장치를 만들고, 파이썬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인공지능 모델을 구현한다. 그래서 학생들은 흔히 ‘어려운 프로젝트를 해야 경쟁력이 생긴다’거나 ‘AI나 머신러닝 정도는 해야 공학계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
- 영어 내신 4등급, 문제 더 풀기 전에 ‘읽는 법’부터 바꿔라
영어 내신 4등급 학생들 가운데는 분명 공부를 하고 있는데도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단어장을 외우고 문제집도 풀지만 시험에서는 처음 보는 것처럼 문장이 막히고, 두 개의 선택지 가운데 고민하다 틀린다. 시험이 끝나면 “분명 공부했던 내용인데 왜 또 틀렸지?”라는 생각이 반복된다.이런 학생들에게 필요한 …
- 수능이 가까울수록 성적 오르는 학생들의 시간표…공부보다 중요한 하루 운영법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학생들은 불안해진다. 남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공부 시간을 무조건 늘리거나 밤늦게까지 책상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입시 현장에서는 이런 방식이 오히려 학습 효율을 떨어뜨리는 사례를 자주 볼 수 있다.실제로 마지막까지 성적이 오르는 학생들은 하루를 '길게' 보내기보다 '일정하게' 보낸다…
- 학생부 한 줄에서 시작된 면접…숭실대 사례로 보는 꼬리질문 대비법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면접관이 무엇을 물어볼까’이다. 인터넷에서 면접 기출문제를 찾고 지원동기, 장단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처럼 자주 등장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미리 준비하기도 한다.하지만 서류 기반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예상문제는 다른 학생이 받았던 질문이 아니라 자신의 …
- 실패한 학생을 찾는 대학...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고1·2 학생은 매주 수업을 듣고 수행평가와 발표, 보고서, 모둠활동에 참여한다. 시험이 끝나면 다시 다음 시험을 준비한다. 학교생활은 쉴 틈 없이 이어지지만 학기가 끝난 뒤 학생부를 보면 기대했던 만큼의 기록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다.학생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다. 활동을 수행하는 데 집중했을 뿐, 그 활…
- 같은 학생부인데 서류형은 합격, 면접형은 불합격? 학종 결과 엇갈리는 이유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다 보면 같은 대학이나 비슷한 수준의 대학에서 서류형과 면접형 가운데 어떤 전형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학생부가 좋으면 서류형이 낫다.”“내신이 조금 부족하면 면접으로 뒤집을 수 있다.”“말을 잘하니까 면접형을 써야 한다.”수험생 사이에서는 이런 공식이 자주 통한다. 하지만 실제 지원전략을…
- 교육계열 학생부, 3년 탐구 로드맵
교육계열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보여주는 활동 가운데 하나가 또래 멘토링과 교육봉사다. 친구에게 공부를 가르쳐주고, 후배의 학습을 돕고, 교육 관련 책을 읽거나 교육문제를 주제로 발표하는 식이다.물론 이런 활동은 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를 가르쳐봤다’는 경험 자체만으로 교육…
- 같은 수행평가인데 세특은 왜 달라질까?…좋은 기록을 만드는 사고의 차이
학생부에서 좋은 세특을 만들고 싶다는 학생들에게 “어떤 탐구활동을 해야 하나요?”라고 물으면 대개 주제부터 찾는다. 지원 전공과 관련된 어려운 주제를 고르고, 논문이나 전문자료를 찾아보고, 남들이 하지 않은 활동을 해야 좋은 기록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수업에서 세특의 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
- 같은 논술이라도 준비법 다르다…인문·자연계열 ‘고득점 답안’ 만드는 법
논술전형을 준비한다고 하면 흔히 ‘글을 잘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논술에서 요구하는 능력과 답안 작성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인문논술에서는 주어진 제시문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여러 관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문제에서 요구한 방식으로 논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반면 자연계열 수리논술에서는 문제…
- 면접관은 학생부에서 무엇을 물을까?…수험생이 가장 궁금한 질문 7가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면접을 앞둔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예상 질문’을 찾는 것이다. 지원동기, 전공 관련 질문, 장단점처럼 자주 등장하는 질문을 정리하고 모범답안을 만들어 외우기도 한다. 하지만 학생부 기반 면접이라면 가장 중요한 예상문제집은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다.면접관은 학생부에 기록된 수업과 탐구, 동아리…
- "중간고사 망치면 학생부도 끝일까?"…학년별로 달라지는 영향
"이번 중간고사를 망치면 학생부도 끝나는 것 아닌가요?"중간고사를 앞둔 학생과 학부모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가운데 하나다.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한 번의 성적이 입시 전체를 좌우할 것이라는 불안감도 커진다.하지만 실제 대학 입시는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한 번의 시험 결과만으로 학생부가 결정되거나 학생부종합전형의 가능…
- 세특에서 시작한 탐구, 창체에서 깊어진다…학생부 ‘연결의 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창의적 체험활동은 교과와 별개로 ‘전공 관련 활동’을 채워 넣는 공간이 아니다. 자율활동과 동아리활동, 진로활동에서 무엇을 했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경험이 학생의 교과 학습이나 관심 분야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특히 설득력 있는 학생부에서는 세특에서 나타난 관심과 질문이 …
- 학생에게 바로 연습시키는 ‘말 습관 문장 30선’
학생부 세부능력특기사항은 특별한 활동이 만들어주는 기록이 아니다. 같은 수업, 같은 과제 속에서도 어떤 학생의 기록은 한 문단으로 남고, 어떤 학생의 기록은 한 줄로 끝난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학생이 수업 시간에 어떤 말을 했는가, 다시 말해 ‘말 습관’이다. 교사는 결과보다 사고 과정을 기록하고, 그 사고 과정은…
- 학종 합격의 기준은 따로 있다 — 대학이 실제로 보는 ‘사고력 7요소’
학생부종합전형은 흔히 활동과 성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대학이 주목하는 핵심은 전혀 다른 곳에 있다. 대학이 묻는 질문은 단순하다. “이 학생은 어떻게 사고하는가.”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방식으로 개념을 이해하며, 탐구 과정에서 무엇을 분석하고 해석하는지, 그리고 그 사고를 어디까…
- 수시 원서접수 장애에 교사·학부모단체 분통…“최교진 사퇴해야”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대입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커지는 가운데 학부모·교사단체에서 잇따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은 17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수시 원서접수 장애를 두고 “공정성이 생명인 대학입시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행정적 재…
- '수시 먹통' 16일까지 구제 접수 .. 최대 1200여 명 대상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이 수시 원서접수 전산장애로 원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들에 대해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 신청을 받는다.수시 원서 접수 261만여건 중 시스템 장애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학생은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산된다.앞서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께…
- 장신호 서울교대 총장 "서울시교육청 초등교사 선발 확대 환영"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장신호 서울교육대학교 총장이 서울시교육청의 2027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전년도보다 확대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장 총장은 10일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전년 대비 대폭 늘어난 것은 교원 수급 안정화와 서울교육 현장의 질적 개선을 위해 매우 다행스럽고 반가운 결정"이라고 밝혔…
- ‘야차룰’ 등 신종 학폭 증가 .. 피해응답률 역대 최고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올해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응답률은 늘어난 반면 가해응답률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피해응답률은 2020년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 최근 '야차룰' 등 신종 유형의 학교폭력이 늘고 있는 것과 관련 교육당국이 관계부처와 협력해 엄정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교육부는 16개 …
- "3시 하교제 열받은 교육계"…10월 9일 여의도서 대규모 교원 집회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초등 저학년 수업시간 확대와 대입 서·논술형 평가 도입,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축소 등 정부의 일방통행식 교육정책에 교육계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오는 10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대규모 교원 집회가 열린다.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 [이경민의 교육 인사이트] 면접장 문 뒤에서 시작되는 ‘만약에’라는 고통에게
1. 닫힌 문 뒤에서 시작되는 잔인한 시뮬레이션교직 생활을 하며 우리는 수많은 평가의 무대에 선다. 임용고시라는 큰 관문부터 각종 연수, 자격 면접, 혹은 전문직 시험에 이르기까지.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장 문을 열고 들어가 준비한 답변을 쏟아내고 다시 그 문을 닫고 나올 때의 해방감은 잠시뿐이다. 복도를 걸어 나오는 순간…